김기덕 감독님 만쉐이~



나의 멋진 김기덕 감독님이 베를린에 이어서 베니스에서도 감독상을 수상했다..

측근에선 <황금사자상>도 노릴수 있었지만 지난번 받은 베를린의 상이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했다고 했단다..

으엉 ㅠ_______________ㅠ

감동 이빠이다~





내가 김기덕 감독을 조아라한다고 말할 떄의 반응들은. 모두

"너라면 그럴수 있겠다" 였다..

끄응.. 그말의 의미가 무엇이건간에..

난 지금 정말 뛸듯이 기뿌다~



움호호호호 김기덕감독님 만쉐이~ -o-

난 지금 너무 기뿌다..




p.s. 감독상 받은 기념으로다가.. 최고의 영화 포스팅을 해볼끄나..으흐흐흐

by 토시 | 2004/09/12 20:48 | 토시의 행복론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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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昊彬 at 2004/09/12 21:21
난..김청기 감독이 조아조아....태권브이
=3=3=3=3=3=3
Commented by HardWorker at 2004/09/12 21:26
김기덕 감독의 영화들이 다소 표현이 과격하고, 관객에게 "친절하지"않은 방식이다보니, 김기덕 팬과 그의 안티로 나뉘더군요. 하지만 "외면하고 싶은", 혹은 "덮어두고 싶은" 현실을 그대로 끄집어내서 오히려 더욱더 난도질해 세상에 던져대는 그 특유의 시각엔..."못 당하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새 영화도 벌써 기대가 되는군요. :)
Commented by 토시 at 2004/09/13 09:42
드림님 - ㅋㅋㅋㅋㅋㅋ 저도 한번 봐야게따는 끄응
worker님 - 이번영화도 베니스에서 먼저인정받앗ㅉㅛ.. 10월 15일 개봉이라는데 벌써 기다린다는..ㅋㅋ
Commented by Hermes at 2004/09/13 09:44
에...... 기덕씨표 영화는 왠지모를 차가움과 슬픔을 줘서......
보면 기분이 상당히 '쌈빡'해지던데.
Commented by 프쉬케 at 2004/09/13 10:53
난 그의 세계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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