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속 편지 스물일곱 - 넌 날 어떻게 생각해..?


네가 물었다..


"넌... 날... 어떻게 생각해....? "











내가 말했다..

"음... 훌륭하게 생각해.. -_-^ "









좀더 솔직하게 얘기했어야 하는건데..


널 생각하지 않는 시간은 단 일초도 없다고.. -_-;;;




너의 질문은 무슨 의미였을까..?




by 토시 | 2004/04/05 21:23 | 토시의 창고론 | 트랙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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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덜컹이는 버스.. 먼지.. at 2004/04/06 00:38

제목 : 웃음 기쁨 흐뭇함!!
토시님 이글루를 보며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했다... 한참의 대화속에 일생적인 이야기도 있고 내 이야기도 있고 주위 이야기도 있다 사실 피해야 할 질문중에 하나가 다른사람이 날 어찌 생각하냐는 질문이 피해할 질문중에 하나임을 들은적이 있다... 그래서 사실 날 어찌 봤냐고 좋게 봤는지 나뿌게 봤는지 요즘은 잘 묻지 않는다 소실적 그런고민 무지 많이했다 참 바보 같은 생각스런 짓이었다 물론 토시님과는 전혀 다른 의도와 생각이다 이성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참 궁금스러워 묻기는 어렵지만 꼭......more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4/04/05 21:27
love와.. like의...질문이였을지도..
Commented by †겸 at 2004/04/05 21:31
음 사랑쪽이었을까요?
Commented by 꿈꾸는풍경 at 2004/04/05 21:39
정말로 가슴 설레는 질문이네요....
Commented by Cool돼지 at 2004/04/05 22:27
배경음악과 잘 버무려진 아름다운 내용 ;;
이제는 자신에게, 그리고 그 사람에게 솔직해 지세요 ^^
Commented by 안드로이드 at 2004/04/05 23:08
의미 불명. 커뮤니케이션 네트웍에 노이즈 대량발생.
해석 불가. 치명적 오류. 복구 불능.....
11년이란 긴 세월동안...
Commented by 스누피 at 2004/04/05 23:45
그럴땐........마냥......웃지요................^^*
Commented by fr33style at 2004/04/06 05:24
아마...저라면... "그냥~" 이라고 대답하고는 후회했을듯하네요. ^^;;
Commented by 토시 at 2004/04/06 09:12
하늘보기언냐 - 그런가... 그런거였음 조겠네..
겸님 - ㅠ_ㅠ 그러길 바라고는 있지만.솔직하지 못했떤 제자신이 살짝 원망스러운..
꿈꾸는풍경님 - ^^; 그런가... 이궁궁궁
쿨돼지 - ㅇㅋ!! 한번만 더 물어봐주면 솔직하게 말할수잇는뎁..ㅋㅋㅋ
안드로이드님 - 윽.. ㅠㅠ 저도.. 커뮤니케이션 말썽모드
스누피님 - 으흐흐
fr33style님 - 그러게요.. 이고고
Commented by 모카 at 2004/04/06 09:42
어째... 남녀가 바뀐 듯.. ^^
Commented by 토시 at 2004/04/06 15:15
모카님 - 음..그래요? ^^; 실제로는 더 그래요..ㅎㅎ
Commented by GoNCrazy at 2004/04/06 16:39
하늘보기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Commented by 토시 at 2004/04/06 17:31
Crazy님 - 음.... 그런건가......
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4/04/06 21:11
가끔은 정말 하고 싶은대로 말하는것이 좋아요..
Commented by 스트라이더 at 2004/04/08 09:32
토시님께 누가 물어본거 맞죠? 질문하신 분이 토시님을 맘에 두고 있나 봐요~~ 짝짝짝!!! 좋으시겠당~~ 우히히~~
Commented by @~@ at 2009/04/26 02:18
그 질문 방금 받아받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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