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05일
창고속 편지 스물일곱 - 넌 날 어떻게 생각해..?

네가 물었다..
"넌... 날... 어떻게 생각해....? "
내가 말했다..
"음... 훌륭하게 생각해.. -_-^ "
좀더 솔직하게 얘기했어야 하는건데..
널 생각하지 않는 시간은 단 일초도 없다고.. -_-;;;
너의 질문은 무슨 의미였을까..?
# by | 2004/04/05 21:23 | 토시의 창고론 | 트랙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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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웃음 기쁨 흐뭇함!!
토시님 이글루를 보며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했다... 한참의 대화속에 일생적인 이야기도 있고 내 이야기도 있고 주위 이야기도 있다 사실 피해야 할 질문중에 하나가 다른사람이 날 어찌 생각하냐는 질문이 피해할 질문중에 하나임을 들은적이 있다... 그래서 사실 날 어찌 봤냐고 좋게 봤는지 나뿌게 봤는지 요즘은 잘 묻지 않는다 소실적 그런고민 무지 많이했다 참 바보 같은 생각스런 짓이었다 물론 토시님과는 전혀 다른 의도와 생각이다 이성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참 궁금스러워 묻기는 어렵지만 꼭......more
이제는 자신에게, 그리고 그 사람에게 솔직해 지세요 ^^
해석 불가. 치명적 오류. 복구 불능.....
11년이란 긴 세월동안...
겸님 - ㅠ_ㅠ 그러길 바라고는 있지만.솔직하지 못했떤 제자신이 살짝 원망스러운..
꿈꾸는풍경님 - ^^; 그런가... 이궁궁궁
쿨돼지 - ㅇㅋ!! 한번만 더 물어봐주면 솔직하게 말할수잇는뎁..ㅋㅋㅋ
안드로이드님 - 윽.. ㅠㅠ 저도.. 커뮤니케이션 말썽모드
스누피님 - 으흐흐
fr33style님 - 그러게요.. 이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