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4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무언가 할말이 많을것 같았는데..
막상.. 이글을 써내려감은.. 끝임없는 del키 뿐인거 같다..
어떤 말로도 지난 기억들을 대신할 순 없을테고..
어떤 위로도 오빠의 가신길을 밝게 비춰드릴 순 없겠지..
소주한잔 하자는 약속..
그게 마지막이 될거라고는..
호빈이오빠..
꼭 좋은 곳으로 가세요.. 거기선 술 좀 줄이시구요..
담에 만나면 꼭 같이 사진찍으러 같이 가요..
호빈오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y | 2009/05/24 18:3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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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마음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