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무언가 할말이 많을것 같았는데..

막상.. 이글을 써내려감은.. 끝임없는 del키 뿐인거 같다..



어떤 말로도 지난 기억들을 대신할 순 없을테고..

어떤 위로도 오빠의 가신길을 밝게 비춰드릴 순 없겠지..




소주한잔 하자는 약속..

그게 마지막이 될거라고는..





호빈이오빠..

꼭 좋은 곳으로 가세요.. 거기선 술 좀 줄이시구요..

담에 만나면 꼭 같이 사진찍으러 같이 가요..



호빈오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토시 | 2009/05/24 18:3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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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5/25 15: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토시 at 2009/05/26 00:22
음...........
너무.... 너무... 마음이..ㅠㅠ
Commented at 2009/05/27 06:0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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