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3일
그냥 주저리
1. 결혼.
지난 토요일 길일이었는지 결혼식이 무려 4건..
그중에 두건은 대충 축의금만 보내고.. 두군데르 참석했다.
글쎄.. 이젠 주변인의 거의 대부분이 유부를 달고나니.. 괜시리 결혼식 참석하는 맘이 조금 이상하다..ㅋㅋ
아무래도 유부를 달고나면 그저 한번 보고싶은 맘에 불러내는 그런 사소한 자리도 조심스러워지겠지?
그리고.. 언젠간 나도 유부가 되면.. 친구들에게 조금은 부담스런 존재가 되려나?
아..결혼이란건 참 생각할수록 이유없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2. 무게
다리가 왜자꾸 붓나 했더니.. 살이쪄서 그렇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썅.ㅋ
오널 저녁부턴 과일로 달려야지 ㅠㅠ
3. 골뱅이에 맥주
언젠가 그분과 먹었던 골뱅이가 생각나는 오늘이다.
내일쯤, 누구하나 꼬셔서 골뱅이에 맥주한잔 해야지.
4. 사진보정.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시간은가고..
에헤라디야 -ㅂ-
지난 토요일 길일이었는지 결혼식이 무려 4건..
그중에 두건은 대충 축의금만 보내고.. 두군데르 참석했다.
글쎄.. 이젠 주변인의 거의 대부분이 유부를 달고나니.. 괜시리 결혼식 참석하는 맘이 조금 이상하다..ㅋㅋ
아무래도 유부를 달고나면 그저 한번 보고싶은 맘에 불러내는 그런 사소한 자리도 조심스러워지겠지?
그리고.. 언젠간 나도 유부가 되면.. 친구들에게 조금은 부담스런 존재가 되려나?
아..결혼이란건 참 생각할수록 이유없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2. 무게
다리가 왜자꾸 붓나 했더니.. 살이쪄서 그렇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썅.ㅋ
오널 저녁부턴 과일로 달려야지 ㅠㅠ
3. 골뱅이에 맥주
언젠가 그분과 먹었던 골뱅이가 생각나는 오늘이다.
내일쯤, 누구하나 꼬셔서 골뱅이에 맥주한잔 해야지.
4. 사진보정.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시간은가고..
에헤라디야 -ㅂ-
# by | 2009/03/23 16:41 | 토시의 행복론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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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리 붓기를 위해서라도 좀.....다이어트 원츄~ㅠㅠ
그나저나...
유부는 피곤하고, 부담스럽고, 얻는것보다 잃는게 더 많은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