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0일
친구와의 대화

친구 : 근데.. 그사람이 나한테.. 뽀뽀해따~!!
토시 : 근데?
친구 : 아니~ 모 그사람이 좋다거나 그런게아니라.. 그냥 나도.. 그냥.. ~
토시 : 그냥 모~
친구 : 그냥 가볍게 만나볼까 하는거지 모.. 사귀거나 그러지 않구..
토시 : 여자친구 있다며~!
친구 : 옹.. -_-^
토시 : 여친있는데 딴여자한테 침묻히는 새끼들은 이미 싹쑤가 노랗다..
친구 : 알았오.. ㅠ_ㅠ
한사람한테 잘하기도 모자란 시간에..왜들 그렇게 엄한곳에 침을 묻히고 다니는걸까..
참..부지런들도 해~ -ㅁ-
# by | 2006/10/30 16:06 | 토시의 행복론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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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하나님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치게따 ㅎㅎ
비공개둘님 - 후후.. 그렇지 모 ㅋㅋ 그런사람 많을걸 ㅋㅋ
하지만 옳은 말이라는거~~ㅎㅎㅎ
비공개님 - 정말 댓글로 포스팅하는거에요? ㅎㅎ 아옹 씨봉스러 ㅋㅋ
그대는 한번에 두가지 일 못한다믄서요..나로선 고맙기도하고 미안한 일이기도 한거네..ㅎㅎ
글구.. 있는데 침묻히고 다닌거였어요? 요봐라 요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