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공유




 

나란히 된장찌게 끓여 한상에 앉아 식사하고..

새우깡 나눠먹으며 재잘재잘 조잘조잘..

바닥에 배깔고 누워 연예인 얘기하며 티비보고..

대형마트돌며 시식코너 음식 나눠먹고..

 

나 오늘 당신 떄문에 너무 행복했오..^-^

by 토시 | 2006/10/29 22:41 | 토시의 사랑론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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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10/29 2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슬픈봄비 at 2006/10/29 22:46
흑..흑.......


흑흑...흑....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6/10/29 22:51
따뜻함이 묻어나오.. ^^
Commented by 토시 at 2006/10/29 23:04
비공개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곳이 아니라 울 아파트라서 더 스릴만점이야 ㅋㅋ

봄비얌 - 어무나 ㅠ_ㅠ 그래도 마지막은 자기와 함께해서 즐거웠다규~

하늘처럼님 - 으흐흣.
Commented by 소소♪ at 2006/10/29 23:20
요즘 내 일상이다.. 근데 난 별루 행복하지 않고 고달프던데말야..ㅋㅋ;;
Commented by 토시 at 2006/10/30 00:26
소소짱 - 쿠후후.. 같이해요 -ㅁ-
Commented by 블루 at 2006/10/30 11:48
연락 한 번 없더니 바빴구낭~ ㅋㅋ
Commented by 사스콰치 at 2006/10/30 11:49
매일 저러고 놀려고 결혼 하는 겁니다. -ㅂ-;;; 아 결혼 하고 잡따....
Commented by 토시 at 2006/10/30 13:25
블루얌 - 너가 없던거지 ㅋㅋ

사스콰치님 - 제가.. 사스콰치님이라면..저래도 그러고 싶을거 같아요 ㅋㅋ
Commented at 2006/10/30 14: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토시 at 2006/10/30 16:09
비공개님 - 캬캬캬 콱구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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