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1일
그의 지하철이 나의 가슴에 들어와따..
오널 출근길.. 타고있던 지하철이 고장났다..
방배역에서 내렸다..
사람 미여터진다
다섯대를 그냥 보냈다.
한 100대쯤 보내고 탈라고 음악에 몸을 맡기려던 때.
그의 지하철이 나의 가슴에 들어왔다 ㅋㅋㅋ
-_-^
지하철 운전하시는 차장 아저씨가 타라고 문 열어줘따..
이게 뭔얘기냐고??

얘가 나라고..ㅋㅋ
방배에서 역삼까지 아자씨랑 도란도란 수다떨면서 출근해따..ㅋㅋ
못믿게따고???

끄하하하하..이건 강남에서 역삼가는 지하철 안에서 찍은 폰카질..ㅋㅋ
아저씨랑 한장 찍고싶었는데 아쉽다..
방배역에서 내렸다..
사람 미여터진다
다섯대를 그냥 보냈다.
한 100대쯤 보내고 탈라고 음악에 몸을 맡기려던 때.
그의 지하철이 나의 가슴에 들어왔다 ㅋㅋㅋ
-_-^
지하철 운전하시는 차장 아저씨가 타라고 문 열어줘따..
이게 뭔얘기냐고??

얘가 나라고..ㅋㅋ
방배에서 역삼까지 아자씨랑 도란도란 수다떨면서 출근해따..ㅋㅋ
못믿게따고???

끄하하하하..이건 강남에서 역삼가는 지하철 안에서 찍은 폰카질..ㅋㅋ
아저씨랑 한장 찍고싶었는데 아쉽다..
# by | 2005/11/01 12:56 | 토시의 행복론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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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 길에 강남까지 가던 지하철이 그런 이유였던가요..
푸후훗..
근데 좀 무섭게 나왔어요 -_-;;
잼있었겠따....
정말 좋은 경험 하셨네요~~~ㅎㅎㅎ
기분이 어땠어요??
글을 읽어서 이해는 했지만..
사진만 봐선 귀신을 봤다는줄 알겠어요 ㅡ0ㅡ;
★ 하늘처럼님 - 아침에 쟈철 정말 장난 아니었어요 ㅠㅠ
★ slayer님 - 캬캬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ㅎㅎ
★ 워커님 - 잼났어요!! 진짜 ㅋㅋ
★ 드림님 - 으흐흐흐.. 이게 가끔 먹혀요 ㅋㅋ
★ 뽀스님 - 다른사람이 절보고 그렇게 생각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