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지하철이 나의 가슴에 들어와따..

오널 출근길.. 타고있던 지하철이 고장났다..

방배역에서 내렸다..

사람 미여터진다

다섯대를 그냥 보냈다.

한 100대쯤 보내고 탈라고 음악에 몸을 맡기려던 때.

그의 지하철이 나의 가슴에 들어왔다 ㅋㅋㅋ

-_-^





지하철 운전하시는 차장 아저씨가 타라고 문 열어줘따..

이게 뭔얘기냐고??






얘가 나라고..ㅋㅋ

방배에서 역삼까지 아자씨랑 도란도란 수다떨면서 출근해따..ㅋㅋ


못믿게따고???






끄하하하하..이건 강남에서 역삼가는 지하철 안에서 찍은 폰카질..ㅋㅋ

아저씨랑 한장 찍고싶었는데 아쉽다..

by 토시 | 2005/11/01 12:56 | 토시의 행복론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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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5/11/01 12:58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5/11/01 13:08
푸하하.. 멋진걸요.. +__+

오늘 출근 길에 강남까지 가던 지하철이 그런 이유였던가요..
푸후훗..
근데 좀 무섭게 나왔어요 -_-;;
Commented by slayer at 2005/11/01 13:43
ㅋㅋ..나도 맨 앞에 한번 타고 싶었는데...
잼있었겠따....
Commented by 워커 at 2005/11/01 13:57
정말요?
정말 좋은 경험 하셨네요~~~ㅎㅎㅎ
기분이 어땠어요??
Commented by 昊彬 at 2005/11/01 14:32
저런 뭔짓을 한겨? 또 치마 슬쩍 한쪽 올린겨? ㅡㅡ/
Commented by 뽀스 at 2005/11/01 16:02
헐........ 헐...... 헐......... ㅋㅋ
글을 읽어서 이해는 했지만..
사진만 봐선 귀신을 봤다는줄 알겠어요 ㅡ0ㅡ;
Commented by 토시 at 2005/11/01 16:32
★ 하늘언니 - -ㅁ- ㅎㅎ

★ 하늘처럼님 - 아침에 쟈철 정말 장난 아니었어요 ㅠㅠ

★ slayer님 - 캬캬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ㅎㅎ

★ 워커님 - 잼났어요!! 진짜 ㅋㅋ

★ 드림님 - 으흐흐흐.. 이게 가끔 먹혀요 ㅋㅋ

★ 뽀스님 - 다른사람이 절보고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Commented by 電腦人間 at 2005/11/02 08:26
오오오오! 그런 특등석에!!
Commented by 토시 at 2005/11/02 09:16
★ 안드로이드님 - 아싸~ 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반짝반짝소녀 at 2005/11/07 01:09
특등석 꽁짜에요?? 담에 저도 한번 타보고 싶은 생각이 물끈물끈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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